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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
배나 비행기로 목적지에 도착한 후 밟게 되는 입국절차 중 가장 먼저 거치는 것이 검역이다. 입국심사시에 행해지는데, 최근
에 전염병이 발생한 지역을 여행한 경우가 아니라면 특별한 예방접종등은 필요없다. 다만,최초 도착지가 북경일 경우에는
건강신고서(旅客建康申明記)를 미리 작성하여 입국심사 시 제출하여야 한다.
입국카드(入境登記狀) 작성
중국에 입국할 때 검역이 끝나면 외국인이라고 표시되어 있는 입국심사대로 간다. 유효한 여권과 비자, 그리고 입국카드 (단
체비자는 입국카드 필요 없음)만 제출하면 간단히 끝난다. 단체일 경우는 단체비자를 받았기 때문에 비자를 내준 번호순으로
심사를 받아야 한다.
출입국카드는 기내에서 미리 작성해 두는데 이름과 여권번호, 비자번호, 편명, 국적, 생년월일 등을 기재하면 된다.
입국심사
검역이 끝나면 여러 개의 입국 심사대중에서 외국인 이라고 표시되어 있는 입국심사대로 간다. 유효한 여권과 비자 그리고
입국카드(단체비자는 입국카드 필요 없음)만 제출하면 간단히 끝난다. 단체일 경우는 단체비자를 받았기 때문에 비자를 내준
번호순으로 심사를 받아야 한다. 출입국카드는 기내에서 미리 작성해 둔다.
짐찾기
세관신고서를 작성 않하지만, 신고품이 있을 경우에는 반드시 신고서 사본을 출국 시까지 보관하여야 한다. 세관 통과 시 술
1명, 담배 10갑, 향수 2온스는 신고없이 반입이 가능하다. 입국 시 신고한 물건은 중국내에서 팔거나 선물해서는 않된다.
신고한 물건 가운데 없어진 물건이 있다는 사실이 출국 시 세관원에게 적발될 경우 관세를 물어야 한다. 검사가 끝나면 세관
직원이 세관신고서에 사인을 해서 여권과 함께 돌려 주면 입국심사가 모두 끝나게 된다.
  출국카드(出境登記狀) 작성
    출국할 때도 입국 시와 마찬가지로 출국카드를 작성하여 외국인 이라고 표시되어 있는 입국심사대로 간다. 유효한 여권과
비자, 그리고 입국카드(단체비자는 입국카드 필요 없음)만 제출하면 간단히 끝난다. 단체비자를 받았기 때문에 비자를 내준

 

번호순으로 심사를 받아야 한다.

 

출입국카드는 기내에서 미리 작성해 두는데 이름과 여권번호, 비자번호, 편명, 국적, 생년월일 들을 기재하면 된다.

출국 수속

 

각 공항이나 여객터미널로는 각각 출발2시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안전하다.
공항이나 여객터미널에 도착하면 먼저 체크인부터 한다. 그리고 공항세나 여객터미널이용료를 내야 한다. 단, 항공권이나

 

승선권에 이용료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있으므로 잘 알아보고 이용한다.

 

이용세를 내면 카운터의 직원이 여권에 출국 스탬프를 찍고, 출입국신고서를 회수하고 탑승권이나 승선권을 주는 것으로 출
국수속이 완료된다.
만약, 부칠 짐이 있을 때는 이곳 체크인 카운터에 맡기고 꼬리표를 받는다. 탑승수속이 끝나면 탑승권과 승선권에 적혀 있는
  시간과 카에트를 확인한 후, 남은 시간은 면세점 등에서 쇼핑하거나 간단한 식사를 하면서 보낸다. 승선은 출발 20~30분 전에
시작되므로, 그 시간까지는 게이트 앞에 도착한다.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보안검사 : 여권과 비행기표를 내보이고, 여행짐은 X-RAY검사대를 통과시킨다.

 

2. 이용하는 항공사의 카운터에 여권과 항공권을 제시하고 탑승권을 발부 받고, 탁송화물이 있으면 부친다. 또, 카운터에서

출국카드를 받아 기입한다.
  3. 공항이용세(90元)를 지불한다.
4. 출국심사 : 여권, 항공권, 출국카드를 제시한다.
  5. 안전검사 : 탑승 전 휴대물품이나 몸에 지니고 있는 물품을 간단히 조사 받는다.
6. 탑승권에 표시된 탑승구에서 탑승대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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